자신에 대한 고찰

해야 할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..

나 자신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..

스스로 바쁘고자 노력은 하지만..

가끔 침울해지는 기분은 아직 어찌할 수 없다..


이건 휴식이야.. 라고 핑계를 대보긴 하지만...

너무 자주인듯 하다..


아직은 스스로의 컨트롤이 부족하나보다..


휴~ 냉장고에 맥주가 남아 있던가??

Posted by rose2her

2007/01/11 23:01 2007/01/11 23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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