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 대하여...

나는 누구일까??

친구든 직장 동료든..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해 버리는건 간단히 되는데...
나에 대해서 판단하는 것은 왜이리도 되지 않을까??




나는 어떤 사람인가...

주위 사람들에게는 나의 특성을 쉽게 밝히는 듯 하지만...
나는 왜 내가 스스로 말하는 내 모습과 다른 것일가??




진실과 올바른 것이 무엇일까??

내 스스로가 진실과 가식속에서 위치를 잃었는데..
타인들이 말하는 진실은 과연 그 위치에 있는 것일가??
아니면 진실의 표정속에 쌓여있는 가식일까?





결론은....
스스로의 수많은 생각속에서는 헤어나올 수 없다는 것...
결국.. 순간의 판단과 순간의 감정이 중요하다는 것...

순간의 하고자 하는것을 해야 한다는 것...

그리고.. 내 마음이 이끌어 가는 곳으로... 따라가야 한다는 것...



나는...
내가 하고자 하는대로...
믿고 따라야 한다는... 것...




결국은..

나 자신이라는 것...

Posted by rose2her

2007/01/21 21:08 2007/01/21 21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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