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이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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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새벽 1시에 가까워 진다...
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 같다..
지난 6개월도 그렇게 훌쩍 지나가 버렸다...

앞으로의 6년도.. 10년도 그렇게 흘러가 버리는 건 아닐까??

그때 가서도.. 아무것도 없다.. 라며 허탈해 하는 것은 아닐까?


생각하자.. 생각하자..
그리고 실천하자...

Posted by rose2her

2007/02/07 00:53 2007/02/07 00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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